뉴스픽 : 김도연 '지리산' 합류, 전지현 어린 시절 연기…'싱크로율 100%'

김도연 '지리산' 합류, 전지현 어린 시절 연기…'싱크로율 100%'

데일리한국 2021-02-24 01:41:10

  • 김도연 인스타그램


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tvN 새 드라마 '지리산'에 출연한다.

23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도연이 '지리산'에 합류해 최근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전지현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김도연은 '지리산'에서 주인공 서이강(전지현)의 어린 시절을 맡아 연기했다.

'지리산'은 '킹덤' '시그널' 등의 김은희 작가와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의 이응복 PD가 손잡은 작품으로 전지현, 주지훈을 비롯해 성동일, 오정세, 조한철, 전석호 등이 출연한다.

현재 촬영에 한창인 '지리산'은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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