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로스트아크 마수군단장 발탄, 레이드 보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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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마수군단장 발탄, 레이드 보스로 돌아왔다

게임메카 2021-01-14 18:55:17

▲ 마수군단장 발탄이 군단장 레이드로 돌아왔다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모험가와 실리안에 의해 상처 입은 뒤 카마인에게 흡수당하며 사라졌던 마수군단장 발탄이 돌아왔다. 로스트아크 신규 콘텐츠 '군단장 레이드' 첫 주자로 추가된 것이다. 

마수군단장 발탄은 강력한 힘으로 모든 것을 파괴하는 괴력을 지니고 있다. 발탄의 공격에 따라 지형과 지면, 환경이 끊임없이 변화해 기존 레이드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아울러 발탄의 공격력은 궁지에 몰릴수록 강력해지기에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군단장 레이드에서만 사용 가능한 ‘에스더 스킬 시스템’도 추가됐다. 에스더 스킬은 파티를 이끄는 공격 대장이 사용 가능하며 공격대의 구성과 전투 상황에 맞춰 사용하면 전황을 바꿀 수 있다. 로스트아크 세계관 속에서 주인공을 돕는 강력한 존재들인 ‘에스더’의 지원을 받아 에스더가 가진 스킬을 사용하는 방식이며, 각 에스더는 모두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다.

스마일게이트RPG는 이번 ‘마수군단장 발탄’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군단장 레이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로스트아크 헌터 직업군 최초 여성 클래스 ‘건슬링어’ 사전등록 이벤트도 시작됐다. 오는 1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건슬링어 무기 외형 꾸미기 아이템(아바타) ‘메마른 사막의 총’과 특별 칭호 ‘황혼의 무법자’가 지급되며 각종 아이템과 게임 화폐가 들어있는 아이템 상자도 선물로 제공된다.

▲ 건슬링어 사전등록도 시작했다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이 외에 신규 가디언 토벌 콘텐츠 ‘멸화의 집행자 데스칼루다’도 업데이트됐다. 데스칼루다는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강화된 공격 패턴을 약화시킬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군단장 레이드는 로스트아크 레이드 콘텐츠 개발 역량의 정수를 담아낸 만큼 압도적인 스케일과 퀄리티를 느껴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각각의 군단장 레이드는 각 군단장의 특징을 고스란히 콘텐츠 안에 녹여내어 완전히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로스트아크의 세계관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스토리텔러의 역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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