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아산탕정 첫 지식산업센터 ‘유니콘101’ 분양… 신탁사 자금관리와 보증으로 ‘투자안전성’↑

아산탕정 첫 지식산업센터 ‘유니콘101’ 분양… 신탁사 자금관리와 보증으로 ‘투자안전성’↑

리얼캐스트 2021-01-14 12:55:00

'삼성시티' 프리미엄 기대…아산 탕정 '유니콘 101' 공급 나서
/유니콘101 투시도/

[리얼캐스트=온라인뉴스팀] 올 상반기 분양 예정인 지식산업센터 중에서 이른바 ‘삼성시티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아산 탕정 ‘유니콘101’이 이달 중 분양에 나서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시공은 대상그룹 계열사로서 50년 간 국내외 건설현장을 누빈 동서건설㈜이 맡았다. 신탁사가 자금관리와 보증을 맡기 때문에 사업의 신뢰도가 제고되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안전성이 높아지는 효과를 얻게 된다.


하나자산신탁㈜ 시행, 대상그룹 계열 동서건설㈜ 시공으로 투자안정성 높아

‘유니콘101’은 충남 아산시 탕정 택지개발지구 5-7블록 약 13,510㎡의 대지에 지하2층부터 지상10층까지 연면적 약 74,215㎡ 규모의 도시지원시설로 조성된다.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정문 바로 앞 약 200m 거리에 위치한 입지는 직주근접 공간을 찾는 사용자와 투자자들이 엄지를 치켜세울만하다. 삼면이 녹지로 둘러 쌓여 있고 바로 앞에 하천이 흐르고 길 건너에 체육공원이 있어 조망권이 우수하고 환경이 쾌적하다.

지식산업센터는 교통편의성 이상으로 주거래기업과의 근접성이 중시되므로, 삼성디스플레이의 주요 협력업체들을 포함한 인근 연관산업체들이 대거 입주함으로써 디스플레이 관련 지식기반형 중소기업의 최적 입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섹션오피스, 복층 테라스형 기숙사, 온천스파 등 특화설계
유니콘101 조감

‘유니콘101’은 섹션오피스 설계, 희소성 높은 복층 테라스형 기숙사, 천연온천수 사우나 및 야외 스파 등 특화설계를 도입해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 기준 31.1㎡에서 117.3㎡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지식산업센터 330실은 용도에 따라 공간을 쪼개 쓸 수 있는 섹션오피스 형태로 설계하여 사용자와 투자자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접견실, 공용 회의실 및 창고, 리프레시룸 등 입주기업을 위한 다양한 시설들도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26.6㎡에서 40.4㎡까지 12개 타입으로 구성된 기숙사 291실은 최고 4.3m까지 층고를 두고 복층으로 설계하는 한편, 일부 실에는 탁 트인 조망을 품은 넓은 테라스까지 설치하여 아파트 이상의 거주성을 추구했다. ‘기숙사 같지 않은 기숙사’로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근린생활시설에는 특색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대형 옥상정원 등 여가시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공간들이 조성된다. 특히 천연 온천수를 활용한 사우나시설과 야외 스파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입주자들이 가장 즐겨 이용하는 힐링 스팟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차장도 법정주차대수의 약 2배에 해당하는 532대에 달하며, 이중 약 40%를 광폭 확장형 주차면으로 조성하여 업무와 생활에 여유를 더했다.

지난해 10월 삼성이 삼성디스플레이시티에 2025년까지 13조1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이 일대에 8만여 명에 이르는 신규고용 창출도 예상되고 있다. 정부가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등 미래 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에 대대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2월 발표한 이후,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직주근접 수요를 충족하는 상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지역 부동산업계는 입을 모은다. 

여기에 삼성디스플레이도 자회사인 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라스 구미 공장을 지난 9월 중국 업체에 매각하는 등 사업을 아산 사업장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어 이 일대 입지가치 상승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될 예정인 KTX•SRT 천안아산역, 2022년 신설 예정인 수도권 전철 1호선 탕정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전국 모든 지역과 1일 생활권으로 연결된다. 

분양 관계자는 “수원, 동탄, 평택에서 입증된 ‘삼성시티 프리미엄’이 아산 탕정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첨단 업무문화 복합단지로서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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