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럭셔리 부티크 싱글 몰트 아벨라워 ‘아벨라워 크래프트맨쉽 어워드’ 론칭

"읽는 만큼 돈이 된다"

럭셔리 부티크 싱글 몰트 아벨라워 ‘아벨라워 크래프트맨쉽 어워드’ 론칭

웨딩21뉴스 2021-01-14 03:00:00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럭셔리 부티크 싱글몰트 위스키 아벨라워(Aberlour)는 ‘아벨라워의 크래프트맨쉽’인 탁월한 품질에 대한 열정과 사회적 책임을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 전문가들을 선정하는 ‘아벨라워 크래프트맨쉽 어워드(Aberlour Craftsmanship Award)’를 진행한다. 
 


아벨라워의 크래프트맨쉽은 진정성 있는 한 모금을 지켜 나가고자 하는 품질에 대한 열정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정신을 뜻한다.

창립자 제임스 플레밍은 스코틀랜드의 싱글몰트 위스키의 메카인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스페이 계곡에 휩쓸려 목숨을 잃은 한 소년의 소식에 더 이상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페니 브릿지를 건설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공헌활동을 진행, 이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아벨라워는 ‘아벨라워 크래프트맨쉽 어워드’를 통해 창립자의 철학인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라(LET THE DEED SHOW)’처럼, 독보적인 품질에 대한 열정과 사회적 책임 정신을 계승하는 전문가를 매월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어워드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어 그 의미가 깊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매월 선정된 수상자들의 품질에 대한 노력과 사회적 책임 스토리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싱글 몰트 전문가와 애호가는 물론 사회적 관심이 높고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는 밀레니얼 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벨라워는 원료 선별부터 제조 과정까지 진정성을 담은 한 모금으로 부티크 몰트의 가치를 증명하며 싱글몰트 위스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더블 캐스크 방식의 소량 생산으로 140여 년간 제품에 대한 품질을 지키고 있으며, 증류소 15마일 이내에서 생산된 최상급 보리를 사용해 희소가치를 담고 있을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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