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송혜교 영화관 좌석 생긴다, 생일 맞아 나눔자리 후원

송혜교 영화관 좌석 생긴다, 생일 맞아 나눔자리 후원

뉴스컬처 2020-11-23 09:02:50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송혜교 좌석이 생긴다.

23일 인디스페이스는 팬커뮤니티 DC송혜교갤러리가 배우의 생일을 기념해 나눔자리 후원으로 상영관 E20석에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나눔자리 명패는 2012년 인디스페이스 재개관 시 후원을 통해 새겨진 E21석의 '배우 송혜교' 명패 옆에 나란히 자리하게 되었다.

인디스페이스는 2007년 문을 연 국내 최초의 민간독립영화전용관으로 개봉을 비롯, 기획전과 상영회를 통해 다양한 한국 독립영화를 선보이고 있다. '나눔자리 후원'은 200만원 이상 후원 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좌석에 이름을 새겨주는 방식. 2012년 인디스페이스 재개관부터 감독, 배우, 각종 영화 단체 등의 관심과 애정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후원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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