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종합] ‘1호가될순없어’ 정경미X윤형빈, 출산 직전 달달 ‘조청 형빈’으로 변신…최양락-팽현숙-김학래-임미숙 김장대첩 공개 #1호가될순없어 #김학래 #팽현숙 #최양락 #임미숙 #윤형빈 #정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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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호가될순없어’ 정경미X윤형빈, 출산 직전 달달 ‘조청 형빈’으로 변신…최양락-팽현숙-김학래-임미숙 김장대첩 공개 #1호가될순없어 #김학래 #팽현숙 #최양락 #임미숙 #윤형빈 #정경미

톱스타뉴스 2020.11.22 23:18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정경미와 윤형빈 그리고 최양락과 팽현숙, 김학래와 임미숙 부부가 김장을 하는 모습이 그여졌다. 

22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6회’에서는 윤형빈은 국민욕받이 별명을 얻게 됐지만 이번에는 아내 정경미의 산부인과에 함께 가고 팽락커플과 숙래 부부가 김장대첩을 하게 됐다. 

 
jtbc‘1호가 될 순 없어’방송캡처
jtbc‘1호가 될 순 없어’방송캡처


윤형빈은 지난 방송 이후 겪은 거센 후폭풍을 언급하며 뒤늦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윤형빈은 정경미를 위해 아침상을 차려주겠다고 나섰지만 계속해서 식재료의 위치를 묻고 밥통 뚜껑조차 닫지 못해 탄식을 자아냈다. 

윤형빈은 산부인과를 예약했다는 정경미의 말에 오늘 만큼은 꼭 따라가겠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너무 오랜 시간 나갈 준비를 하며 정경미를 지치게 만들었고, 이에 출연자드은 노력은 가상한데 눈치가 부족하다라고 결정타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윤형빈은 우여곡절 끝에 정경미와 함께 진료실로 들어섰다. 와중에 병원과 선생님의 이름을 외우기 위해 연신 되뇌여 웃음 안겼다. 더불어 함께 초음파 사진 보는 부부를 부러워했던 아내의 말을 기억하고 그 바람을 이뤄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으로돌아온 윤형빈은 정경미를 위해 특살 케어를 준비하고, 둘째를 위한 세레나데까지 열창했다. 다소 어설프지만 정성 가득한 남편의 모습에 정경미는 당황을 했고 윤형빈은 튼살 크림등 발라주며 스튜디오의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팽현숙은 아침부터 홀로 숙래 부부와 합동으로 김장 준비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남편 최양락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최양락은 새벽까지 술을 마시느라 아침에 귀가해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참다 못한 팽현숙은 자고 있던 최영락의 머리끄덩이를 잡아 뜯으며 분노의 '모닝엔젤'로 변신했다.

또한 팽현숙은 술이 덜 깬 최양락에게 "누가 초코 양락이라고 했냐? 당신은 악마다"라고 호통을 쳤다. 이에 최양락은 "나도 초코 싫다, 안 해!"라며 그 동안 어렵게 일궈낸 초코 양락을 포기했다.

이어 임미숙, 김학래 숙래 부부가 도착하고 본격적인 김장이 시작됐다. 최양락과 김학래는 시종일관 똥손 면모를 뽐내면서도 김장 재료를 훔쳐 먹는 환장의 콜라보로 숙매의 폭퐁 잔소리를 했다.

또 최양락은 김학래를 향해 대머리송을 부르며 또 한 번 티격태격 앙숙케미를 보여주면서 스튜디오에 있는 장도연, 박미선등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1호가 될 순 없어’는 개그맨 부부 세 쌍이 그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포맷으로 유독 개그맨 커플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jtbc 방송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는 매주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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