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SBS스페셜' 이날치 밴드는 누구? "유튜브 조회수만 3억뷰" '조선아이돌' #SBS스페셜혼공 #SBS스페셜혼공시대 #SBS스페셜며느라기 #SBS스페셜길고양이 #SBS스페셜아빠의전쟁 #SBS스페셜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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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이날치 밴드는 누구? "유튜브 조회수만 3억뷰" '조선아이돌' #SBS스페셜혼공 #SBS스페셜혼공시대 #SBS스페셜며느라기 #SBS스페셜길고양이 #SBS스페셜아빠의전쟁 #SBS스페셜재방송

톱스타뉴스 2020.11.22 23:17


'SBS스페셜'에서 이날치 밴드에 대한 특집이 진행됐다.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SBS스페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SBS스페셜'


22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SBS 스페셜'에서는 박애리가 출연해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를 불러 보였다. 이날치 멤버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 오늘 특집의 제목은 '조선아이돌 이날치-범 내려온다, 흥 올라온다'. 경기 국악원의 야외 공연장, 관객과 직접 만나는 무대가 오랜만에 열렸다.

베이스를 맡은 정중엽이 악기를 꺼내 조율을 시작한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대세라 불리는 밴드, 이날치. 드럼을 맡은 이철희도 리허설을 준비한다. 베이스를 맡은 또 다른 멤버 장영규도 악기를 만져본다. 오늘 이날치 멤버는 모두 네 명. 권송희는 "아, 토 선생 유명하단 쇨는 들은 지 오래려니"라고 판소리를 해보였다. 

이나래, 권송희 등 판소리꾼들은 평생의 반 이상을 소리를 해온 소리꾼들이다. 무대 위는 이내 진지해진 분위기. 원, 투, 쓰리, 포 구령에 맞춰 이날치의 '좌우나졸'을 시작하는 멤버들. 판소리와 밴드 연주가 기가 막히게 어우러지며 흥겨움을 뿜어낸다. 독특하고도 개성있는 이들의 무대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영상에 이들의 모습을 담는다.

공연장을 지나는 사람들의 발길을 절로 붙잡는 이날치. 이날치는 현재 가장 핫한 밴드다. 한국관광공사가 영상을 내놓자마자 이날치 밴드는 유래없는 호흥을 얻었는데, 영상 조회수는 3억 1천200만을 돌파했다. "사장님이 추석 때 케이크 보내주시더라고요"라며 한국관광공사에서 해당 영상을 기획한 오충협 팀장은 웃으며 말했다.

"주제가 약간 춤이었거든요. 그래서 컴 댄스 윗 코리아로, "어서오세요. 한국에 와서 춤을 추세요"하고 유치하는 전략이었어요"라고 오충협 팀장은 코로나19 시기를 거치며 낸 아이디어였다고 전했다.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SBS 스페셜'은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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