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1호가될순없어’ 윤형빈, 국민 욕받이에서 정경미와 산부인과 동행…튼살크림까지 발라주며 ‘조청 형빈’으로 변신 (1) #1호가될순없어 #정경미 #윤형빈 #장도연 #김학래 #팽현숙 #임미숙 #최양락

"읽는 만큼 돈이 된다"

‘1호가될순없어’ 윤형빈, 국민 욕받이에서 정경미와 산부인과 동행…튼살크림까지 발라주며 ‘조청 형빈’으로 변신 (1) #1호가될순없어 #정경미 #윤형빈 #장도연 #김학래 #팽현숙 #임미숙 #최양락

톱스타뉴스 2020.11.22 22:50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윤형빈이 국민 욕받이에서 정경미와 산부인과를 동행하고 튼살 크림을 발라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6회’에서는 박미선, 장도연, 팽현숙, 최양락, 김지혜, 박준형과 함께 개그맨 윤형빈이 아내 정경미를 위해 달달한 '조청 형빈'으로 변신했다. 

 
jtbc‘1호가 될 순 없어’방송캡처
jtbc‘1호가 될 순 없어’방송캡처


윤형빈은 지난 방송 이후 겪은 거센 후폭풍을 언급하며 뒤늦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윤형빈은 정경미를 위해 아침상을 차려주겠다고 나섰지만 계속해서 식재료의 위치를 묻고 밥통 뚜껑조차 닫지 못해 탄식을 자아냈다. 

윤형빈은 산부인과를 예약했다는 정경미의 말에 오늘 만큼은 꼭 따라가겠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너무 오랜 시간 나갈 준비를 하며 정경미를 지치게 만들었고, 이에 출연자드은 노력은 가상한데 눈치가 부족하다라고 결정타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윤형빈은 우여곡절 끝에 정경미와 함께 진료실로 들어섰다. 와중에 병원과 선생님의 이름을 외우기 위해 연신 되뇌여 웃음 안겼다. 더불어 함께 초음파 사진 보는 부부를 부러워했던 아내의 말을 기억하고 그 바람을 이뤄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집으로 돌아온 윤형빈은 정경미를 위해 특살 케어를 준비하고, 둘째를 위한 세레나데까지 열창했고 다소 어설프지만 정성 가득한 남편의 모습에 정경미는 당황을 했고 윤형빈은 튼살 크림등 발라주며 스튜디오의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jtbc 방송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는 매주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댓글 0

0 / 300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