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KS 6,7차전 관중 입장 30%→10%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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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KS 6,7차전 관중 입장 30%→10% 축소

스포츠서울 2020.11.22 19:42

[포토]한국시리즈 1차전, 고척스카이돔
고척스카이돔.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돼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한국시리즈(KS) 6차전부터 관중 입장이 30%에서 10%로 축소된다.

정부가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즌(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오는 24일 0시부터 2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내달 7일 밤 12시까지 2주간 적용된다.

이에 따라 이미 예매된 한국시리즈 6차전과 7차전 입장권은 모두 자동 취소되며, 23일 오후 2시부터 다시 예매에 들어간다. 10%로 조정된 고척돔의 최대 입장인원은 1670명이다.

현재 두산과 NC가 2승2패로 맞선 상황이라 승부는 최소 6차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어느 팀이 우승하든 관중 10%만 채워진 경기장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게 됐다. 경기는 모두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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