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구상권 청구당해도 할 말 없는 사람

"읽는 만큼 돈이 된다"

구상권 청구당해도 할 말 없는 사람

스타그램 2020.11.22 18:20

출처: kbs 뉴스 캡쳐

요즘 뉴스에서 구상권이라는 단어가 자주 나옵니다. 그렇다면 이 구상권은 무엇일까요? 사전에 의하면 타인에 갈음하여 채무를 변제한 사람이 그 타인에 대하여 가지는 상환 청구권이라고 하는데요, 말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 구상권을 쉽게 설명하자면 남이 갚아야 할 돈을 대신 갚아주고 그 돈을 청구할 권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요즘 뉴스에 등장하는 사연은 거의 우한 폐렴과 관련된 것인데요, 연관지어 설명하자면 우한 폐렴과 관련된 상황이 워낙 급하니 정부나 공공기관이 방역비나 치료비를 지원하고 악의적으로 병을 전파시킨 사람에게 나중에 갚으라고 청구하는 것입니다.

신천지, 사랑 교회 목사 등 코로나 전파에 일조한 많은 나쁜 사람들이 있는데요, 오늘 설명드릴 이 사람도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일까요?

출처: 네이트 판 캡쳐

바로 자신이 아픔을 인지했음에도 어린이 집에 출근해 결혼할 예비신부와 아이들에게 병을 전염시킨 어린이집 교사가 있다고 합니다. 글의 내용을 보면 딱히 반성하는 기색도 없고 진짜 할 말은 많은데 참겠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전파자는 노예 마냥 차별당해도 아닥하자" "저건 청부살인도 무죄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댓글 0

0 / 300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