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건강한 소비 위한 라이킷 '클린라이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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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소비 위한 라이킷 '클린라이프' 캠페인

라이킷 2020.10.27 14:43

매년 3·6·9·12월 캠페인 전개 'CONNECT WITH EARTH' 슬로건 아래 윤리적 소비 지향 닥터 브로너스·루바스 바이오 등 총 15개 브랜드 선정
라이킷 '클린라이프'

아시아경제의 뷰티 라이프 매거진 라이킷(LIKIT)이 미래에 위협적인 유해 요소를 배제하고 보다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기 위해 '클린라이프'를 전개한다. '클린라이프'는 'CONNECT WITH EARTH'라는 슬로건 아래 자연과 동물에 해를 끼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해 고민한다.

또한 라이킷은 ▲For human ▲For animals ▲For nature 등 세 가지 가치에 초점을 맞춰 파라벤, 옥시벤존 등 유해 의심 성분 9가지를 배제한 '클린라이프' 제품을 선정한다. 아울러 크루얼티 프리와 친환경 패키지 제작, 자연친화적 가치를 지향하는 브랜드에 집중한다.

라이킷이 클린픽으로 선정한 제품은 '퓨어 캐스틸 바솝'(닥터 브로너스), '루바스 프리미엄 치약'(루바스 바이오), '데일리 오일 투 폼 클렌저'(리얼라엘), '카밍 데이즈'(허스텔러), '더마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이니스프리) 등이다. 라이킷은 윤리적인 소비에 걸맞은 제품을 조명하며 지구를 지키기 위한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닥터 브로너스 '퓨어 캐스틸 바솝'

닥터 브로너스 '퓨어 캐스틸 바솝'은 세안과 바디 클렌징이 비누 하나로 가능한 올인원 클렌저이다. 합성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유기농 원료를 담은 저자극 고체 비누다. 닥터 브로너스 퓨어 캐스틸 바솝의 풍부한 거품은 메이크업을 세정하고, 피지와 각질 제거를 도와 매끈한 피부결을 완성한다. 여기에 클렌징 후에는 촉촉함이 유지되는 보습력까지 갖췄다. 상큼한 기분을 선사하는 시트러스 향부터 달콤한 체리블라썸, 아몬드 향까지 싱그러운 자연의 9가지 향을 경험할 수 있다. 퓨어 캐스틸 바솝 포장지는 100% 재활용 종이와 수용성 잉크를 활용해 환경을 보호하는 제로웨이스트를 실현한다. 162년 전통의 닥터 브로너스는 '사회 정의', '동물', '환경'에 기부하는 '올-원 이니셔티브' 글로벌 캠페인과 카라 동물 영화제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는 사회적 기업이자, 클린라이프 브랜드이다.

루바스 바이오 '루바스 프리미엄 치약'

루바스 바이오 '루바스 프리미엄 치약'은 녹차, 감초, 치자, 상백피, 천궁 등 5가지 한방 발효 추출물로 제조된 천연 치약이다. 불소를 함유하지 않고 방부제부터 계면활성제, 향료까지 모두 천연추출물을 사용하여 5세부터 100세까지 온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항균,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성분을 함유해 잇몸 염증을 예방해주고 치주질환을 유발하는 세균 번식을 억제해준다. 양치 후 음식물을 섭취할 때 시큼하거나 쓴맛을 느끼게 하는 주스반응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루바스 바이오는 20년 한방 발효 과학을 접목한 천연 성분을 원료로 제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

리얼라엘 '데일리 오일 투 폼 클렌저'

리얼라엘 '데일리 오일 투 폼 클렌저'는 예민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국비건인증원에서 비건 인증을 완료했으며, 93% 이상의 높은 미세먼지 세정력을 갖췄다. 피부가 편안한 약산성 케어로 피부 밸런스와 장벽 보호를 도와준다. 캘리포니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리얼라엘은 동물 실험을 반대하고 가장 자연스러운 성분만을 담아내겠다는 리얼 클린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다.

허스텔러 '카밍 데이즈'

허스텔러 '카밍 데이즈'는 대표 라인 '리틀 드롭스' 앰플 9종에서도 손꼽히는 베스트셀러다. 진정 세럼과 수분 오일이 9:1 황금 비율로 배합, 진정효과에 탁월한 칼렌듈라꽃수가 74.71%나 함유돼 있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비건 브랜드 ‘허스텔러’는 동물 실험에 반대하고, 인체 친화적 비건 레시피를 제안한다. 또한, 친환경 패키지 개발, 저탄소 배출을 도입하는 등 진정한 비건 라이프를 실현한다.

이니스프리 '더마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

이니스프리 '더마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은 장시간 마스크 착용 등 외부 자극으로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는 유산균 장벽 크림이다. 48시간 진정 보습 효과로 연약해진 피부 속 영양을 채워주며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주어 수분을 빠져나가지 않게 해준다. 이니스프리는 좋은 원료와 친환경 가치를 우선으로 삼는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이다.

조브라운 '고체향수', 아떼 '어센틱 립 샤인', 샹테카이 '퓨처 스킨 쿠션-스킨케어 파운데이션', 비마이셀프 '틴티드 모이스처 프라이머',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

아떼 '어센틱 립 샤인'은 동물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을 획득한 국내 최초의 비건 인증 립스틱이다. 광택 미러 베이스를 사용해 선명한 컬러와 생기 있는 발색으로 안색을 밝히고, 입술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촉촉하게 멜팅된다. 올리브, 마카다미아씨 등 식물성 오일이 입술에 보습막을 형성해 스타일은 물론 립케어까지 가능하다. 아떼는 국내 최초 색조 비건 라인을 운영, 윤리적 의식을 동반한 뮤즈들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샹테카이 '퓨처 스킨 쿠션-스킨케어 파운데이션'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이는 비건 쿠션이다. 깃털처럼 가벼운 워터 베이스 포뮬러가 밀리거나 뭉치지 않는 자연스러운 커버리지를 쉽고 빠르게 표현한다. 마치 본래 건강한 내 피부인 것처럼 피부 결점을 감추는 동안에도 스킨케어를 유지한다. 퓨처 스킨 쿠션 스킨케어 파운데이션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고아 코끼리를 구조하고 재활하는 셀드릭 야생동물 재단에 기부된다.

조브라운 '고체향수'는 아일랜드 감성을 담은 아이리쉬 핸드메이드 퍼퓸이다. 천연 성분인 유기농 비즈 왁스와 천연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자연스럽게 발향되는 향수이다. 신선함과 품질 관리를 위해 핸드메이드로 직접 블렌딩해 아로마테라피 무드를 연출한다. 립밤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고 손목이나 모발 끝에 바르면 더욱 풍부하게 발향된다. 상큼한 '플로럴', 세련된 '여성 오리엔탈', 달콤한 '스위트', 낭만적인 '우디', 이국적인 '남성 오리엔탈' 등 총 6가지.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는 아이, 립, 치크로 쓸 수 있는 멀티 유즈 컬러 팔레트 제품이다. 톤온톤 컬러 조합으로 누구나 손쉽게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그윽한 음영을 만드는 데에 뛰어나다. 매트, 쉬머, 글리터 제형 모두 블렌딩이 잘 돼 도구 대신 손가락만으로도 깊이감 있는 눈매를 만들 수 있다. 디어달리아는 동물 보호에 앞장서는 크루얼티 프리·비건 뷰티 브랜드로서 안전하고 윤리적인 제품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비마이셀프 '틴티드 모이스처 프라이머'는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균일하고 촘촘하게 밀착되는 텍스처가 특징인 내추럴 커버 멀티베이스 제품이다. 붉은 기를 잡아줘 촉촉하고 화사한 톤을 만들어주며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췄다. 특히 프라이머를 바른 후 메이크업을 하면 유지력까지 상승시켜준다. 비마이셀프는 자연 친화적인 원료와 과학적 연구를 거쳐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는 라이프 브랜드를 제안한다.

티엘스 '콤부차 리얼 티톡스 마스크', 클로란 '쿠푸아수 버터 리페어 샴푸', 이영애 화장품 '바디 케어 크림', 베이지크 '컴포팅 크림', 세화피앤씨 '얼스노트 초시카 토너'

베이지크 '컴포팅 크림'은 모든 피부에 적합한 산뜻하고 촉촉한 텍스처의 비건 포뮬러이다. 그린 커피빈 오일과 나이아신 아마이드가 함유돼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고, 수분을 공급한다. 알란토인과 마데카소사이드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식물성 스쿠알란과 캐모마일꽃 추출물은 피부를 진정시켜 편안한 컨디션을 만들어 준다. 베이지크는 동물 실험을 반대하고, 100% 비건 제형만을 사용하는 'Made in Korea' 로컬 브랜드이다.

클로란 '쿠푸아수 버터 리페어 샴푸'는 푸석한 모발에 힘을 실어준다. 시어버터보다 강력한 영양감의 쿠푸아수 버터가 함유돼 손상된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개선해준다. 또한 자연 분해 되는 포뮬러로 지구의 미래까지 생각했다. 달콤한 코튼 밀크 향과 부드러운 제형 또한 '쿠푸아수 버터 리페어 샴푸'의 매력 포인트다. 클로란은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해온 프랑스 대표 식물 과학 브랜드이다.

티엘스 '콤부차 리얼 티톡스 마스크'는 인공색소 없는 콤부차 추출물과 리얼잎이 함유된 고농축 젤 제형의 워시 오프 팩이다. 부드러운 각질 정돈과 함께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시킨다. 예민한 피부 진정에 효과가 좋고, 붓기와 밝기 개선에도 효과가 좋다. 티엘스는 재생 용지 활용과 자연 성분을 사용하는 클린 내추럴 뷰티 브랜드이다.

얼스노트 '초시카 토너'는 어성초와 시카의 황금비율을 특징으로 한다. 붉고 예민해진 피부를 달래는 진정효과가 뛰어나다. 피부pH 밸런스를 위해 약산성 포뮬러와 EWG그린 성분으로 구성되기도 했다. 세안 마무리 단계의 토너워시, 진정 미스트, 화장솜 스킨팩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 가능하다. '얼스노트 초시카' 라인은 알코올, 실리콘 등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았고, 세계적인 화장품 안정성평가기관인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취득했다.

이영애 화장품 '바디 케어 크림'은 인체적용시험 및 안전 검가 결과 평균 피부 자극 반응도가 0.00으로 판정된 제품이다. 아이와 가족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치관이 엿보이는 부분이다. 텍스처는 제법 묵직하다. 그러나 겉돌지는 않는다.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꿔주는 순식물성 아이템이다. 이영애 화장품은 안전 검사 기준에 따라 연구 개발되며 방부제와 화학성분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브랜드이다.

사진=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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