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1골 1도움 손흥민 평점8.3…2골 1도움 케인 평점10

"읽는 만큼 돈이 된다"

1골 1도움 손흥민 평점8.3…2골 1도움 케인 평점10

조이뉴스24 2020.10.19 03:34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A매치 휴식기를 마친 손흥민(28, 토트넘)이 다시 시작된 20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웨스트햄과 홈 경기에서 골맛을 봤다.

그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헴전에서 선발 출전했다. 후반 34분 루카스 모우라와 교체될 때까지 79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며 1골 1도움을 올렸다.

토트넘은 이날 3-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웨스트햄과 3-3으로 비겼다. 손흥민이 활약이 빛이 바랬지만 그는 팀이 넣은 3득점에 모두 관여했다.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19일(한국시간) 열린 EPL 2020-2021시즌 5라운드 웨스트햄과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경기 후 평점8.3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손흥민은 전반 시작 45초 만에 선제골 주인공이 됐다. 그는 해리 케인이 보낸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웨스트햄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6분에는 선취골을 도운 케인의 득점을 이끌어냈다. 손흥민이 보낸 패스를 받은 케인도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 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케인이 넣은 세 번째 골도 손흥민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손흥민이 보낸 패스를 받은 세르히오 레길론이 크로스를 올렸고 케인이 헤더로 연결했다.

유럽축구통계전문 사이트인 '후즈스코어드닷컴'은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에게 팀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8.3을 줬다.

2골 1도움을 기록한 케인이 토트넘 선수들 중에서 가장 높은 평점인 10점 만점을 받았다.

또 다른 메체 'FOTMOB'도 손흥민에게 평점8.7을 줬다. 케인은 9.4점을 받았다. 역시나 팀내 최고 평점이다.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함께 뛰고 있는 해리 케인은 19일(한국시간) 열린 EPL 2020-2021시즌 5라운드 웨스트햄과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토트넘 선수들 중 가장 높은 평점10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댓글 0

0 / 300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