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오피셜] ‘십자인대 파열’ 반다이크, 결국 수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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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십자인대 파열’ 반다이크, 결국 수술대로

스포츠경향 2020.10.19 02:3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핵심 센터백 버질 반다이크(29)가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대에 오른다.

리버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반다이크는 에버턴과 경기에서 입은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반다이크는 지난 17일 에버터과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전반 10분 조던 픽포드 골키퍼와 충돌하는 과정에서 무릎이 뒤틀렸다.

영국 매체 비인스포츠는 경기가 끝난 뒤 “반다이크에게 전방 십자인대 파열이 확인됐다”며 “7~8개월간 결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된 반다이크는 장기간 결장이 불가피해 보인다.

리버풀은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반다이크가 수술을 마치고 의료팀과 함께 재활 프로그램에 몰두해 최대한 빨리 몸상태를 회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준혁 기자 2j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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