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호텔 조식 가격이 9900원'...제주 백종원 호텔, 대기 시간만 30분 '인기 폭발' #송훈 #백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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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가격이 9900원'...제주 백종원 호텔, 대기 시간만 30분 '인기 폭발' #송훈 #백종원

톱스타뉴스 2020.10.19 01:30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송훈이 제주도에 위치한 백종원 호텔을 방문했다.

1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송훈이 요식업계 대부 백종원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훈은 "백종원 선배님이 저를 아는지 모르겠지만 본받고 싶다"며 제주도에 위치한 백종원 호텔로 벤치마킹 투어를 떠났다.

송훈은 백종원 호텔에 대해 "백종원 파라다이스 랜드라고 생각한다. 배 아프다"라며 "꿈이다 외식업 하는 사람들한테는. 한 공간에 자기 브랜드가 있는 것을 꿈으로 생각한다. 꼭대기에는 회장실이 그게 꿈이다. 솔직히 그거 반의 반의 반만 돼도 소원이 없겠다"며 부러워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한편 백종원을 만나길 고대했던 송훈을 반긴건 백종원이 아닌 호텔 총지배인이었다. 

총지배인의 안내에 따라 호텔 내부로 입장한 송훈 일행은 객실을 80m의 웅장한 복도에 감탄했다. 

총지배인은 "호텔 조식 뷔페도 어떤분은 30분 정도 기다려야 식사를 할 수 있었다.조식이 워낙 유명하니까 애월, 성산쪽에서 아침 먹으러 오신다. 하루 400~450명이 식사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가격은 9900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동민은 "음식 종류도 엄청나게 많다. 숙박률이 95%다"라고 덧붙여 다시 한번 백종원의 능력을 실감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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