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종합] '바닷길선발대' 김남길X고아성X박성웅X고필규, 첫 항해 '하태도'입성 #바닷길선발대요트원정대 #시베리아선발대 #요트원정대 #이찬현 #김남길 #고아성 #고규필 #이찬현PD #바닷길선발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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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바닷길선발대' 김남길X고아성X박성웅X고필규, 첫 항해 '하태도'입성 #바닷길선발대요트원정대 #시베리아선발대 #요트원정대 #이찬현 #김남길 #고아성 #고규필 #이찬현PD #바닷길선발대PD

톱스타뉴스 2020.10.19 00:16


'바닷길 선발대'에서 김남길과 고아성, 박성웅, 고필규가 첫 항해를 떠났다.
 
tvN 예능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
tvN 예능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


1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먹고 자고 항해하라-바닷길 선발대' 첫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이 모여 사전 만남을 가진 후 본격적인 첫 항해를 하게 됐다. 목포에서 출발하는 항해에 고아성과 김남길, 박성웅, 고필규 모두 잔뜩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성웅이 선장으로서 운전대를 잡았고, 그 사이 김남길과 고아성, 고규필은 내부 청소를 진행했다.

고규필이 요리를 맡아 맛있는 식사를 만들었고 시베리아에서의 식사와는 또 다른 풍성한 식탁에 모두들 맛있게 식사를 마쳤다. 고아성은 박성웅을 위한 커피를 타 건네주었고, 아이스커피를 부르짖었던 박성웅은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고아성이 노래를 재생하고 함께 항해를 즐겼다.

김남길과 고규필 모두 박성웅의 옆자리에 나란히 앉아 "저기 하늘 좀 보라"며 신나했고, 이어 고규필은 영상으로 풍경을 담았다. 믿기 힘들 정도로 청명한 하늘과 푸른 섬들로 둘러싸인 바다. 서남단에서 독도까지 가는 11박 12일의 여정을 함께할 세이호의 모습에 모두들 흥겨운 기분을 놓지 못했다.

이어 김남길이 폴짝 뛰어 내려가더니 네트 위에 누웠고, 그 모습을 보고 혹한 고아성도 김남길이 누운 옆 네트에 누웠다. 김남길이 사진 찍기를 시도했고, 이어 다시 벌러덩 누워 하늘 사진을 찍었다. 돛대와 맑은 하늘이 이번 언택트 여행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었다. 한편 조타실에서는 박성웅이 끊임없이 볼륨 업을 외쳤다.

따라가기 힘든 맏형 박성웅의 바이오리듬에 고규필은 당황했다. 다시 업무를 시작하며 동영상을 담는 리포터 고규필. 고규필은 "여러분. 현재 저희 배를 운전하고 계시는 박성웅 선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박성웅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박성웅은 급 포즈 설정에 들어가 웃음을 주었다.

이어 박성웅은 운전대를 잡고서 민들레의 '난 너에게'를 열창했다. 향수에 흠뻑 젖은 박성웅의 모습을 고규필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았고, 고규필은 박성웅에 "지금 3시간째 운전대를 놓지 않고 계신다"고 말했다. 막상 배에만 있으려니 심심하다는 고규필. 고규필은 개인 취미 생활이나 해야겠다며 적당한 장소를 물색했다.

셀프 테니스에 도전한 고규필에 박성웅은 걱정되는지 "끈 잘 묶고 쳐"라고 당부했다. 고아성은 박성웅의 옆에 앉아 고규필이 테니스를 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열심히 풀스윙을 날려보지만 제대로 쳐지지 않는 셀프 테니스. 그래도 운동을 하고싶은 고규필은 열심히 테니스를 쳤고 그러다 스태프 두 명이 공에 맞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김남길은 배 내부에 누워 휴식을 즐기고 있었다. 고아성은 박성웅에 "테니스 배운다고 하시지 않았어요?"라고 물으며 의아해했고, 이에 고규필이 고아성에 "내가 사진이랑 영상 보여줄게"라며 나름 육지에서는 안정적으로 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중하게 위치를 이동한 뒤 다시 테니스 치기에 나선 고규필.

동생을 보다 못해 박성웅이 나섰으나, 테니스채가 파손되는 일이 발생했다. 고규필은 "형, 오늘 처음 사서 뜯은 거예요"라며 황당해했고, 이로써 취미 생활이 강제 종료됐다. 목포에서 하태도까지는 도착 5시간 전. 박성웅과 고아성이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 정경호가 고아성을 보고 반가워하며 "아성아"하고 전화를 받았다.

이어 박성웅과도 인사를 나눴고, 박성웅은 정경호에게 웃으며 세이호를 자랑했다. 테니스를 치는 고규필도 보여주었다. 정경호는 "이야, 되게 좋다"라며 감탄했고 이어 고아성이 세이호 최고의 뷰를 빙 둘러가며 자랑했다. 박성웅이 운전한다는 것에 매우 신기해하던 정경호. 고아성은 서너 시간째 타는 중이라며 설명했다.

이어서 바깥으로 나온 김남길도 정경호와 인사했다. 박성웅은 제주도로 오면 된다고 했고, 애타는 형의 부름에 정경호는 무려 제주도에서 커피차로 응답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바닷길 선발대를 찾아온 또 다른 친구들이 있었으니, 바로 이상윤과 포항에서 만난 유연석이 그들이다.

여러 스타들이 이번 여행 중간지에서 함께할 것으로 예상돼 더욱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어서 대망의 첫 세일링을 하게 됐다. 함꼐 손발을 맞춰야만 완벽히 펼 수 있는 세일. 거의 마무리 단계까지 왔고, 이어 고규필이 손으로 당겨 마무리했다. 첫 세일링에 성공한 출연진들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다음으로 점심 준비를 하게 된 출연진들. 이번 메뉴는 된장찌개였다. 식사를 마친 후 바깥에 나온 출연진들은 첫 멀미의 위기를 맞았다. 

요리사 고규필은 주방으로 와 후추와 각종 조미료를 탈탈 털며 요리를 계속했다. 고규필은 앉아있던 김남길에 "요리 한번 하려면 멀미가 나서"라고 헛웃음을 웃었고, 이에 김남길도 동감했다. 이후 다시 스파르타 주행이 시작됐다. 김남길과 고규필이 이번엔 운전대를 잡고 함께했다. 이어 곧 출연진들이 하태도에 입성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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