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김남주♥’ 김승우, ‘불후의 명곡’ MC 욕심…“KBS 오면 욕심 생겨” #불후의명곡 #김승우 #불후의명곡김승우 #김남주 #불후김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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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김승우, ‘불후의 명곡’ MC 욕심…“KBS 오면 욕심 생겨” #불후의명곡 #김승우 #불후의명곡김승우 #김남주 #불후김승우

톱스타뉴스 2020.09.19 19:30

배우 김승우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은 ‘2020 배우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는 배우 김승우, 이태성, 김선경, 이장우, 권혁수, 김청이 출연했다.

이날 김승우는 “시간이 정말 빠르구나 싶었다”며 4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 다시 출연한 소감을 말했다. MC 김신영은 “혹시 오늘의 목표가 우승이시냐”고 물었고 김승우는 “그건 맞다”며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2 ‘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
 
이어 김신영은 “‘불후의 명곡’ 나오시는 걸 그분도 알고 계시냐”고 물었고 김승우는 “같이 산다. 모를 리가 없지 않나. 같이 사는데 모르겠어요?”라고 역으로 질문했고 김신영은 당황스러워 했다.

김승우는 “저 자리에 신영이 괜찮아요?”라며 “제가 저기로 가면 안될까요?”라며 김신영 대신 ‘불후의 명곡’ MC 자리를 탐냈다. 그의 말에 MC 김준현은 “야망이 어마어마하시다”고 농담했고 김승우는 “KBS에 오면 없던 욕심이 생긴다”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또 김승우는 견제 대상으로 이태성을 뽑았다. 그는 “태성 씨도 ‘불후의 명곡’ 우승 출신이다”라며 “너무 잘해서 어제 약속을 하나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목표가 우승이니까 살살하라고 했다”며 “아까 김선경 씨한테도 리허설 할 때 살살하라고 했다”며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KBS2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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