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신사동에서 납치 당해'…김청, 납치 사건에도 신고하지 않은 진짜 이유 #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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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에서 납치 당해'…김청, 납치 사건에도 신고하지 않은 진짜 이유 #김청

톱스타뉴스 2020.09.19 19:28

김청이 젊은 시절 충격적인 납치사건을 고백했다. 

최근 김청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납치됐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청은 "신사동에서 차를 잠시 세웠다. 근데 괴한이 문을 열고 탔다"며 "어쩌다 괴한에게 끌려내려갔다"고 이야기했다. 당시 괴한은 김청에게 "넌 나랑 결혼해야한다"며 위협을 했다고. 

"어떻게 빠져나왔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말한 김청은 "체면이고 뭐고 바닥에 누워서 소리 지르고 굴렀다. 그때 일이 드문드문 기억난다"고 설명했다.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밝힌 그는 "경찰에 신고하면 어머니가 알게되니까 그랬다"고 덧붙였다 
 
'비디오스타' 캡처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옛날엔 저런일 많았지 이휘향도 유명하지 않나?", "납치 당할때 정말 무서웠을듯", "멋지게 사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나이 59세인 김청은 1981년 미스 MBC 선발대회 2위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친 바 있다. 

19일 김청은 '불후의 명곡' 2020 배우 특집에 출연해 노래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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