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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2020.09.19 18:47


'불후의 명곡'에서 이장우가 고음 폭발하는 '유리의 성'으로 김선경에 승리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1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0 배우 특집이 진행됐다. 첫 무대는 이장우가 꾸몄다. 이장우는 K2의 '유리의 성'을 불렀다. 어려운 노래지만 고음 부분까지 흔들림 없이 척척 해낸 이장우에 스페셜 명곡 판정단을 비롯한 출연진 모두가 크게 감탄했다.

두 번째 무대를 꾸미게 된 이는 바로 김선경. 김선경은 자신의 순서에 놀라며 이른 순번에 아쉬워했다. 그는 "의도된 거 아니죠?"라며 웃으면서 의아함을 표출했고, 이로써 공교롭게도 아들과 어머니 역할의 대결이 펼쳐지게 됐다. 김승우는 "축하드려요"라며 자신의 일이 아니라는 듯 발을 동동 구르는 김선경에 축하 인사를 건넸고 견제 대상 김선경이 먼저 무대를 치루게 된 것을 기뻐했다.

김청이 김선경에 "파이팅"하고 응원을 보낸 가운데, 이어 막내의 소개가 이어졌다. 개성 만점 신스틸러인 개그맨, 배우 권혁수. 장르를 불문하고 연기할 때만큼은 진지한 배우라는 권혁수는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며 또 한번 매력을 보여주리라 마음 먹었다고 한다. 그는 시청자들에게 "불 맛 보러 돌아왔습니다"라고 인사하며 김태우와 대결을 펼쳤던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김선경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감성적이면서도 우아한 무대를 보여주었다. 이장우의 '유리의 성'이 고음의 매력이 돋보였다면 김선경의 노래 또한 그동안 보지 못한 반전 매력이 돋보였다. 김주아 아나운서는 이장우의 빛나는 외모에 제일 먼저 놀랐다며 "실물이 화면보다 백 배는 더 나으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나운서들은 "예상외로 남성미 물씬 풍기는 고음이 멋진 매력을 보여줬다"며 입을 모았다. 가수 못지 않은 노래 실력을 보여준 이장우. 한편 이장우는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올 것이라 예고했다. 그는 드라마 '삼광빌라'로 찾아갈 예정이라 밝혔고 어머니 역할인 김선경은 부모 역할을 맡은 데에 대해 "제가 아들 키우는 거는 최고다"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이장우의 견제 1순위가 김선경이었던 만큼, 김선경은 "처음에는 그래, 엄마 밟고 올라가렴, 받침 되어줄게, 했는데 놀랄만한 노래 실력을 갖고 있더라고요. 결과를 떠나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어요"라고 좋아했다. 이번 무대에서 승리한 이는 바로 이장우였다. 

김태우, 김준현, 김신영이 MC를 맡고 있는 KBS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터보, 김호중, '좀비탐정' 배우 팀, 박서진, 안성훈, 최진혁 등 다양한 가수들이 새로운 무대를 보여주는 해당 프로그램의 다시보기, 재방송 등의 정보는 포털 사이트 편성표와 KBS 누리집을 참고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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