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백파더 요리를멈추지마’ 양세형, 백종원이 지난 주 자신도 어려운 콩요리 해서 요린이 좌절시킨 죄로 ‘사랑의 매’…노라조의 ‘어묵의상-어묵송’ (1) #백파더요리를멈추지마 #백파더 #백종원 #양세형 #어묵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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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요리를멈추지마’ 양세형, 백종원이 지난 주 자신도 어려운 콩요리 해서 요린이 좌절시킨 죄로 ‘사랑의 매’…노라조의 ‘어묵의상-어묵송’ (1) #백파더요리를멈추지마 #백파더 #백종원 #양세형 #어묵요리

톱스타뉴스 2020.09.19 17:37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에서는 백파더 백종원이 지난 주 어려운 콩요리를 했던 이유로 양세형에게 '사랑의 매'를 맞게 됐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14회’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진행으로 요린이의 도전 요리로 어묵요리를 만들게 됐다. 

 
MBC ‘백파더 요리를멈추지마’ 방송캡처
MBC ‘백파더 요리를멈추지마’ 방송캡처


양세형은 백종원에게 지난 주 콩요리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사랑의 매를 들게 됐다. 양세형은 백종원에게 "백파더는 잘 지냈겠지만 시청자분들, 요린이분들은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냈다. 우리는 저희가 백파더 첫 회 밥짓기부터 하나하나 올라가는 중이었는데 백파더가 요린이 실력이 늘었나 싶었는지 할머니도 힘들어 하는 콩요리를 했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요린이 뿐 아니라 제직진, 저, 심지어 백종원 박파더까지 버벅거리면서, 안되니깐 나중에 괜히 성질을 냈다. 요린이들은 허탈한 마음에 내가 못하는 건가하고 실망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세형은 나뭇가지 여러개를 꺼내더니 직접 구해온 사랑의 매라고 하면서 "사랑의 매는 원래 직접 구해야 하는데 제가 선생님께 몽둥이를 구해오라 하는건 예의가 아니라 제가 제자니까 직접 구해왔다"라고 하며 "초심을 갖는 시간을 갖자"라고 했다. 백종원은 양세형에게 사랑의 매를 맞으며 "제가 너무 여러분을 과대 평가 했다. 앞으로 좀 더 쉬운 걸로 하겠다"라고 하며 약속을 했다.

또한 타이머벤드 노라조는 어묵으로 만든 의상을 입고 '어묵송'을 부르며 시청자와 요린이들을 즐겁게 했다.

또 백종원과 양세형은 한 방에 끝내는 어묵볶음을 하면서 지난 번 보다 더 천천히 요리비법을 알려 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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