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이장우, 과거 노민우·현우와 가수 활동? '센터는 가위바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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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과거 노민우·현우와 가수 활동? '센터는 가위바위보로'

뉴스컬처 2020.09.19 17:05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이장우가 과거 프로젝트 그룹 24/7 활동 당시 가위바위보로 센터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과거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이장우, 안세하, 임주은, 임강성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이장우는 과거 프로젝트 그룹으로 결성된 적이 있다고 했다. 배우 노민우, 현우와 함께 24/7이라는 그룹을 결성한 것. MC 김숙은 "SG 워너비같은 느낌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당시 소속사들끼리 갈등이 많았어요. 누가 센터를 설 거냐가 문제였어요"라고 했다. MC 박소현이 "매번 센터가 바뀌었냐"고 묻자, 그는 "가위바위보로 센터를 정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그는 2006년 배우로 데뷔해 KBS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하나뿐인 내 편' 등에 출연, 주말드라마 흥행요정으로 불리며 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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