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서현, 前 남친 추궁에…'헤어지고 은퇴! 더 이상 묻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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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前 남친 추궁에…'헤어지고 은퇴! 더 이상 묻지 말길'

뉴스컬처 2020.09.17 12:07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현은 과거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했다.

이날 그녀는 과거 이별을 겪고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이에 ‘아는형님’ 멤버들은 그녀에게 “사귄 그 분은 아직도 활동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질문이 쏟아지자 서현은 “나와 헤어지고 나서 은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 묻지 마”라고 단호한 반응을 보이기도.

그녀의 고백에 같은 소속사인 김희철은 “아마 남자친구를 한 번도 안 사귀어 봤을 것”이라면서 “회사 내에서 서현은 아이린과 함께 진짜 재미없는 애들로 꼽힌다. 노잼 여신”이라고 폭로했다.

한편, 10년째 소녀시대의 막내인 서현은 ‘요즘 언니들에게 듣고 싶은 말’로 ‘서현아 말 놔라’를 들었다.

예전에 한 번 말을 놓을 기회가 있었지만 필요성을 못느꼈지만 이제는 맘이 바뀌었다고 털어 놓았다. 이런 서현의 바램에 수영이 “너무 기어 오를것 같아서 안돼”라고 일침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현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그녀는 2007년 소녀시대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데뷔했다. 가수 뿐 아니라 연기 영역에서 맹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JTBC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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