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내 만화 보고 자란 사람들”…김영옥, 배우 데뷔 전 성우 활동? #김영옥 #김영옥나이 #배우김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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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만화 보고 자란 사람들”…김영옥, 배우 데뷔 전 성우 활동? #김영옥 #김영옥나이 #배우김영옥

톱스타뉴스 2020.09.17 12:05

김영옥이 배우 활동 전 성우로 먼저 데뷔했다는 사실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와함께 김영옥의 나이와 남편 등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나이 84세인 김영옥은 과거 한 방송의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후 성우가 된 김영옥은 다양한 작품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다.

지난 8월 한 방송에 출연했던 김영옥은 "내 만화를 보고 자란 아이들이 50대가 넘는다"라며 성우 시절을 언급했다. 김영옥은 성우 활동 당시 '천년 여왕' '이상한 나라의 폴' '로보트 태권V' '마징가Z' 등에 참여했다.
 
TV조선 '마이웨이' 화면 캡처
TV조선 '마이웨이' 화면 캡처

  
특히 김영옥은 '로보트 태권V'에서 훈이 역을 목소리로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김영옥은 배우로 데뷔했고,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영옥은 배우 활동 뿐 아니라 '할미넴'이라는 랩 네임으로 최고령 래퍼 변신에 성공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배우 김영옥은 대학교에서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던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와 결혼해 가정을 꾸리기도 했다. 김영옥과 남편 김영길 전 아나운서는 20대 젊은 나이에 가정을 꾸렸고, 슬하에 딸들과 아들을 자녀로 뒀다.
 
TV조선 '마이웨이' 화면 캡처
TV조선 '마이웨이' 화면 캡처
 
김영옥은 '미스터트롯' 임영웅의 팬으로도 알려져 있다. 김영옥은 방송을 통해 스스로를 '영웅시대'라 칭하며 임영웅과 만나 시간을 보내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목을 끌었다.

18일 오전 방송되는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는 김영옥은 자신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김영옥이 어떤 이야기를 전하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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