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우다사3’ 탁재훈♥오현경, 여행사 운영 시작? 김수로 “하나라도 잘해봐” #우다사3 #탁재훈 #오현경 #탁재훈오현경 #오탁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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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3’ 탁재훈♥오현경, 여행사 운영 시작? 김수로 “하나라도 잘해봐” #우다사3 #탁재훈 #오현경 #탁재훈오현경 #오탁여행사

톱스타뉴스 2020.09.17 12:03

‘우다사3’ 탁재훈과 오현경이 김수로에게 여행사 운영을 의논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우다사3)’에서는 제주도 집을 방문한 김수로와 만난 탁재훈, 오현경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저녁 식사를 마친 뒤 다음 날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김수로는 “나는 내일 무조건 형이랑 놀거다”라고 말했고 오현경은 “그래야지. 내일은 뭐 좀 해야하지 않을까?”라며 “우리도 성과가 좀 있어야”라고 탁재훈에 의견을 물었다. 이어 두 사람이 처음 제주도 집에 방문해 둘러보며 나눈 대화가 공개됐다.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
 
탁재훈은 “내 계획을 알려주겠다. 그냥 제주도에서 이렇게 집에 있을 수만은 없지 않나”라며 “아직 몸도 건강한데 움직여야 할 거 아니냐”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알게 모르게 제주도에는 연예인들도 많이 온다. 근데 특별히 갈 곳이 없다”고 의견을 냈다.

그는 “아는 사람 만날까봐 돌아다닐 수도 없다. 여기서 부업으로 여행사 같은걸 해보자”며 “‘오탁여행사’다. 연예인들 오면 우리가 안내해주고 그렇게 바가지를 씌워서 돈을 받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오현경은 “그 얘기를 하다가 지금 계속 멈춰서 진행이 안 되고 있다”며 김수로에 말을 꺼냈다. 두 사람의 계획을 들은 김수로는 “이거 하나만 정확하게 알려줄게”라며 “이제 보는 관광에서 듣고 느끼는 관광이다. 제주도 오면 바다만 가는게 아니라 역사 탐방을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일 오탁여행사 첫 시작이다. 내가 한 번 보고 갈 길을 잃으면 내비게이션 역할을 해주겠다”며 “둘이 하나라도 같이 잘해봐라. 갔을 때 아니면 내가 정확히 아니라고 해주겠다”며 두 사람의 여행사 운영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줬다. 그의 말에 탁재훈은 “그게 아니라 돈을 물어달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로는 “내가 돈을 왜 물어내냐”며 “거짓말을 안하겠다. 좋은걸 좋다고 안하진 않을 것”라며 두 사람에게 고마워했다. 이어 그는 “서먹했지? 뽀뽀 한 번 해라 마지막으로”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탁재훈과 오현경을 응원했다.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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