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손흥민, 유로파리그 선발 제외? 외신, 라멜라 출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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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유로파리그 선발 제외? 외신, 라멜라 출전 예상

스포츠한국 2020.09.17 11:54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손흥민이 유로파리그에서 선발에서 제외될까. 외신에서는 체력안배 등을 이유로 에릭 라멜라가 출전할 것으로 예상하는듯하다.

토트넘 훗스퍼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시 불가리아 플로브디브의 로코모티브 스타디움에서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예선 로코모티브 플로브디브와의 경기를 가진다.

단판승부로 진행되는 이 경기에서 승리해야 3차예선 진출이 가능하고 3차예선도 이겨야 겨우 조별리그를 치를 수 있다. 지난해 EPL에서 6위를 차지한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2차예선 진출권을 받았다.

상대적으로 로코모티브 플로브디브가 약체이기에 모두가 토트넘의 승리를 예상한다. 하지만 단판승부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외신에서는 손흥민이 선발로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는듯하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공격에 스티븐 베르바인, 지오반니 로셀소, 에릭 라멜라가 2선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골키퍼 조 하트, 왼쪽풀백에 라이언 세세뇽 등이 출전해 1.5군급 멤버가 나설 것으로 보는 것. 손흥민은 선발로 나오지 않을 것으로 봤다.

스포츠몰 역시 하트 골키퍼의 선발을 예상하고 델레 알리와 라멜라의 선발을 예상하며 손흥민의 선발 제외를 예상했다.

후스코어드닷컴은 젤송 페르난데스가 중원에 나서고 라멜라- 루카스 모우라-베르바인의 2선을 예상했다.

토크스포츠만이 위고 요리스 골키퍼와 손흥민의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불가리아 원정 이후 3일도 되지 않아 곧바로 영국으로 돌아와 사우스햄튼 원정경기를 가져야한다는 점에서 로테이션 자원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하는 언론이 많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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