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가정 파탄 직전'…'아프리카TV' BJ만만, '노출강요' BJ엉두 주장에 억울함 호소 #BJ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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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파탄 직전'…'아프리카TV' BJ만만, '노출강요' BJ엉두 주장에 억울함 호소 #BJ만만

톱스타뉴스 2020.09.17 11:25

BJ만만이 BJ엉두 사건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17일 새벽 BJ만만은 아프리카TV를 통해 BJ엉두 폭로에 대해 해명했다. 

BJ만만은 "보다보다가 왜 제 이야기가 나오는지 웃겨서 (방송을 켰다)"며 "그 분(BJ엉두)도 아까 방송 보니까 안했다고 했다"고 입을 열었다. "해명할 것도 없다. 팩트만 이야기하겠다. 당시 술 먹방한거 아프리카TV에 있다"면서 "(당시) 방송을 끄고 어디 갔다왔더니 세야하고 엉두하고 싸우고 있었다. 왜 싸우는지 몰랐는데 말렸다. 이후 화해하고 마무리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 빠지에 술 냉장고가 바깥에 있다. 엉두가 술을 가지러 바깥 냉장고에 가면서 넘어졌다. 그러다 넘어져서 팔이 찢어져서 (엉두가) 울었다. 술을 먹고 계속 울더라"고 설명했다. 당시 BJ 대부분이 술에 취한 상태였다며 "본 것만 이야기한다. 올려보내는데 (엉두가) 취해서 몸을 못 가눴다. 다리가 풀려서 계단을 못 걸었다. 그래서 어깨동무를 해서 신발장까지 갔다. 왜우냐고 했더니 '누구랑 싸울 사람이 아닌데'라며 억울해 했다. 그래서 나는 거기다 두고 내려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아프리카TV BJ만만

이어 BJ만만은 "저는 유부남이고 억울하다. 그래서 엉두가 혹시 이상한 마음 먹을까봐 좋게 이야기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잘 풀고 가야된다"며 엉두와의 문자 내역을 공개했다. 그는 "거기 내 와이프 작업장이고 빠지를 홍보하러 간거다"며 억울홤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스킨십이라고 하면 약 발라주고 어깨동무해서 숙소에 데려다준 것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금 가정이 파탄났다. 거의 이혼 직전이다. 내가 왜 와이프 작업장까지 가서 신입 여캠을 겁달하냐"고 억울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엉두가 이 방송을 보고 있다면 연락 달라. 내가 도울 수 있는건 다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TV BJ엉두가 BJ들과의 술자리에서 "술 먹여서 다 벗게했다"고 주장해 논란을 빚었다. 이에 언급된 BJ들은 해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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