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제4회 코로나19 예술포럼 개최…지역문화예술 가치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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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코로나19 예술포럼 개최…지역문화예술 가치 논의한다

뉴스컬처 2020.09.17 10:51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사)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와 함께 17일 오후 2시 온라인 토론회 '제4회 코로나19 예술포럼: 코로나19 이후 지역문화예술 환경과 분권'을 개최하고 문체부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의 환경과 분권에 초점을 맞춰 코로나19 이후 지역문화 분권의 방향성과 지역문화재단의 위상과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제4회 코로나19 예술포럼이 개최된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조선희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으며, 토론회 주요 주제 '전환시대 지역문화재단의 위상과 과제'와 관련해 ▲ 임학순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 소장은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지역문화재단의 방향과 과제'를, ▲ 신혜신 위컬쳐 리서치&컨설팅 대표는 '해외 문화예술 지원조직의 대응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김지원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사무처장, 박성식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정책실장, 원준호 경기문화재단 정책실장, 이혜진 광명문화재단 정책기획팀장이 코로나19 시대의 지역문화재단의 위기 대응체제를 점검하고, 지역문화재단의 미래 과제를 토론한다.

이번 토론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현장 참여 없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지역 예술공동체는 큰 위기를 맞이했다

"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코로나19 시대에 지역 문화재단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과 미래 과제를 함께 논의하고, 지역 예술문화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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