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지주연, 현우에게 고마우면서 질투했던 이유 '나보다 더 손주같애' #지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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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연, 현우에게 고마우면서 질투했던 이유 '나보다 더 손주같애' #지주연

톱스타뉴스 2020.09.17 10:26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3' 지주연이 현우에게 고마워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우다사3'에서 지주연은 한밤중 단둘이 남은 현우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지주연은 "사실 이렇게 살갑고 사근사근하게 쉽게 (할줄 몰랐다)친화력 갑인거 같애"라며 현우에게 고마워했다.
 
MBN '우다사3'


이에 현우는 "나 엄청 떨었더 등에서 땀이 뚝뚝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뒤늦게 긴장이 풀린 지주연은 "내가 더 어색했다. 나보다 더 손주같앴어 나 좀 질투났어"라며 장난쳤다.

현우는 "어머님이 너무 잘해주셨다. 이렇게 밝은 거 보니 사랑 많이 받고 예뻐보인다"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지주연을 바라봤다.

지주연은 "사랑을 너무 많이 주신거 같다. 이 집에서 애기때부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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