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전시회에서 만나는 '유미의 세포들'...'유미 머릿속 세상 보기'

"읽는 만큼 돈이 된다"

전시회에서 만나는 '유미의 세포들'...'유미 머릿속 세상 보기'

뉴스컬처 2020.07.01 10:13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국내 최초로 전시로 펼쳐진다.

그라운드시소 서촌의 개관작으로 열리는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은 모바일을 통해 손안에서 즐기던 웹툰을 현실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콘셉트로 기대를 모으는 전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유미의 이야기를 통해 ‘나’를 응원하고 격려하자는 주제의이번 전시는 그림, 영상, 음악, 키네틱 인스톨레이션(움직이는 대형 조형물), 인터랙티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로 웹툰 속 유미의 세계를 완벽히 재현한다. 출출 세포의 세포깡 공장부터 엔도르핀의 공연, 그리고 응큼 세포의 은밀한 특강까지 유미 머릿속 세상을 보고, 듣고, 만지며 온몸으로 즐길 수 있게 구현했다.

인터파크 전시사업팀 이충우 팀장은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은 웹툰을 통해 친숙해진 유미덕후 뿐만 아니라 유미 초심자들도 바로 빠져들게 만드는 친절한 정보들, 테마파크형 전시장 구조로 가족 단위의 관람객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범용적인 전시를 추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30억뷰 기록의 원작 캐릭터와 에피소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오감을 충족하는 하반기 가장 뜨거운 체험형 전시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사전 시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한 회차 외에는 입장이 불가하고 당일 현장 발권 또한 진행하지 않는다. 7월 15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8개월간 전시된다.

사진=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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