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2’ 성훈·송민호, 엇갈린 태국 음식 고수 취향 “린스 맛, 먹기 어렵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뭉쳐야 뜬다2’ 성훈·송민호, 엇갈린 태국 음식 고수 취향 “린스 맛, 먹기 어렵다”

싱글리스트 2018-12-22 19:34:05 신고

성훈과 송민호가 고수 취향이 엇갈렸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2' 캡처

2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 2’에서는 태국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난 박준형, 은지원, 노홍철, 성훈, 황제성, 송민호가 등장했다.

태국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자리에서 성훈은 고수를 거리낌 없이 먹었다. 성훈은 “아예 못 먹었는데 어느 순간 끌렸다”고 말했다.

이에 송민호는 “고수는 린스 맛이다. 저도 못 먹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시냐”며 의아해했다. 다음으로 태국 길거리 음식을 맛보기 시작했다.

송민호는 음식들을 사진으로 찍는 반면 나머지 멤버들은 식사에 집중해 대조적은 모습을 보였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싱글리스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