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구독자 200만 각", 이재용 회장 유튜브 개설하나?..최근 과거 발언 재조명되어 '화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루 만에 구독자 200만 각", 이재용 회장 유튜브 개설하나?..최근 과거 발언 재조명되어 '화제'

뉴스클립 2023-02-12 00:17:39 신고

3줄요약
삼성전자 제공,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삼성전자 제공,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재용한테 유튜브 할 생각 없냐고 물어본 여직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내용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삼성 계열사의 구내식당에 가서 식사를 할 당시 한 여직원의 발언이 담겨있다.

생산 라인의 여직원이 이재용 회장에게 "유튜브 하세요. 유튜브!!"라고 말을 건넸고 이에 이재용 회장은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라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해당 게시물에는 "삼성 회장의 시점 브이로그 찍으면 겁나 웃기긴하겠다", "삼성 스포츠 구단 경기들 보러가는 브이로그 찍으면 욕을 할까, 안할까?", "브이로그 하나에 주가가 술렁술렁", "개설하면 컨텐츠가 끝이 없긴 하겠다", "비즈니스 대화에서 거절하는거 돌려말할 때 자주하는 표현임. 안하겠다는 뜻" 등의 댓글들이 달렸다.

'이재용 회장이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된다면..?'

과거 몇 년전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만약 이재용이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된다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된 적이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해당 게시물에는 이재용 회장이 유튜브를 개설한다면 예상할 수 있는 가상의 썸네일 이미지가 있었다. 썸네일 제목들은 ‘직원들 몰래 아이폰 XS 구매한 후기’, ‘평양에서 김정은 마주친 썰’, ‘동생 몰래 신라호텔 계산 안 하고 튀기’ 등 흥미로울 만한 이미지들이 존재했다.

당시에도 네티즌들은 "이재용 유튜브하면 구독자 금방 모을텐데..그렇지 않나요?", "생각만해도 기대됩니다", "백종원 이길 듯..하루만에 구독자 2백만 각", "난 삼엽충이라 무조건 구독한다", "갤럭시 새로 나올 때마다 구독자 이벤트로 뿌려줬으면" 등의 댓글이 달린 바 있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재벌 총수들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SNS로 소통하는 모습을 본 대중들이 이재용 삼성 회장에게도 소통하는 모습을 바라는 모양이다.

유튜브 '대한상공회의소 인사이트'
유튜브 '대한상공회의소 인사이트'

앞서 SK그룹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겸하고 있는 최태원 회장이 다양한 소통을 보여준 바 있다. 최태원 회장은 재벌 총수로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최초 출연하기도 했으며, 해당 영상은 88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1,9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 회장은 유튜브 채널 '대한상공회의소 인사이트'에 출연하여 MBTI를 밝히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Copyright ⓒ 뉴스클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