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76)이 혼전 임신 스캔들에 휘말려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한 매체는 2일 "김용건이 39세 연하의 여성과 임신, 출산 문제로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김용건의 가족관계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김용건은 지난 1977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 후 1996년 이혼했다. 현재 김용건의 슬하에는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와 차현우(본명 김영훈)가 있으며, 두 사람 미혼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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