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N·채널S
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5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 이준이 울산의 명태찜 맛집을 찾는다.
이날 이준은 과거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를 자퇴한 뒤 오디션을 거쳐 영화 ‘닌자 어쌔신’에 출연하게 된 사연을 밝힌다. 전현무는 베트남 여행 당시 현지인들이 이준을 배우로 알아봤다고 전한다.
이어 이준은 엠블랙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거의 기절하면서 촬영하고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다”고 고백한다. 당시 동시에 5개의 스케줄을 소화할 정도로 바빴다는 설명이다.
사진제공|MBN·채널S
이준은 배우 김무열과 오정세를 미워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도 해명한다. 자신이 선보인 ‘캐치캐치’ 댄스가 인기를 얻은 뒤 광고 제안이 쏟아졌지만 두 배우와 얽힌 사연이 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결혼에 대한 생각을 나누던 중 기혼자인 곽튜브에게 “준빈아, 너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조언해 웃음을 안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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