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IT 하드웨어 미디어 커뮤니티 퀘이사존과 ‘크로노 오디세이’의 최적화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크로노 오디세이’의 PC 환경별 최적화 검증을 진행한다
▲ 크로노 오디세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22일 퀘이사존과 함께 크로노 오디세이 최적화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게임즈는 퀘이사존과 함께 크로노 오디세이 PC 환경별 최적화 검증을 진행한다. 카카오게임즈는 게임 내 그래픽 옵션을 세분화하고, 퀘이사존은 자체 하드웨어 테스트 프로그램 '게임레디'를 활용해 다양한 PC 사양에서 게임 호환성과 성능을 점검한다.
양사는 테스트를 통해 확보한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크로노 오디세이 공식 최소 및 권장 사양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다양한 PC 환경에서의 성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상도, 그래픽 옵션, 목표 프레임 등 조건별 성능 기준을 마련해 이용자가 자신의 PC 사양에 따른 플레이 환경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보급형 PC와 휴대용 게이밍 PC(UMPC) 환경에 대한 성능 기준도 마련해,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에서 ‘크로노 오디세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크로노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MMORPG다.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오픈월드, 심미성과 사실감을 겸비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 시간을 조작하는 '크로노텍터' 시스템 기반의 전투, 정밀하고 묵직한 수동전투, 시간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낮과 밤 등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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