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청년 금융교육·자립 지원 공로 인정…국무총리 표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토스, 청년 금융교육·자립 지원 공로 인정…국무총리 표창

직썰 2026-09-22 13:53:52 신고

3줄요약
[토스]
[토스]

[직썰 / 손성은 기자] 토스가 청년 금융교육과 자립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금융생활을 시작하는 청년에게 실생활 중심의 정보를 제공하고, 자립준비청년과 경계선지능청년 등 금융정보 접근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이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2026 청년정책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정책 유공 포상은 청년정책 발전과 청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토스는 청년층이 금융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을 이어왔다.

2018년부터 운영 중인 브랜드 미디어 ‘토스피드’의 누적 조회수는 6500만회를 넘어섰다. 대출과 세금, 보험, 부동산, 거시경제 등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90여개 시리즈, 800개 이상의 콘텐츠를 발행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업해 청년정책 관련 콘텐츠 62개도 선보였다.

금융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교육과 자립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토스는 2024년부터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단계별 금융교육과 금융사기 예방,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립준비청년에게는 금융·투자 교육과 진로 컨설팅 등을 제공했다.

경계선지능청년에게는 금융교육과 6개월간 금융자조모임을 지원했다. 고립·은둔청년과 가족돌봄청년, 시각장애인, 외국인 유학생 등으로 교육 대상도 확대했다.

서울시와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억원을 기부했다.

청년 고용도 늘렸다. 토스는 핀테크 사업 확대와 함께 만 19~34세 청년 채용을 이어오며 최근 3년간 총 2142명을 채용했다.

토스 관계자는 “청년들이 금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금융정보와 경험의 문턱을 낮추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금융을 통해 삶의 가능성을 넓히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