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명절 기간을 맞아 자사 서비스 중인 11개 게임을 대상으로 출석 보상 및 전용 던전 운영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몬길: star dive> 와 <스톤에이지 키우기> 는 10월 6일까지 일차별 접속 및 미션 수행에 따른 전용 재화 지급 체계를 적용한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는 보름달 송편을 수집해 소환 이용권 등으로 교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페이트 랜드 오더> 와 <신의 탑: 새로운 세계> 는 로그인 보너스 및 AP 감축 정책을 도입했다. 신의> 페이트> 세븐나이츠> 스톤에이지> 몬길:>
MMORPG 장르군인
<뱀피르>
와
<레이븐2>
는 10월 7일까지 한시적 이벤트 던전인 '만월의 숲'을 열어 버프 아이템과 성장 재화를 공급한다.
업계에서는 대형 연휴 기간 접속률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게임사들이 단기 출석 체계와 전용 던전을 조합하는 방식을 활용하고 있으며, 연휴 트래픽 확보가 하반기 게임 이용자 지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한다.
[폴리뉴스 최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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