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리본카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직영 전문 정비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추석 연휴 차량 관리 팁'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출발 1~2주 전에는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와이퍼 등 안전과 직결된 주요 소모품의 상태를 우선 확인해야 한다. 점검 과정에서 부품 교체나 추가 정비가 필요한 경우 충분한 수리 시간을 확보할 수 있고, 연휴 직전 정비 수요가 몰리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
장시간 정체가 이어지는 귀성길에서는 계기판에 평소와 다른 경고등이 켜지거나 전에 없던 소음·진동·냄새가 발생하면 무리하게 운행을 이어가서는 안 된다. 이상 신호가 느껴지면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우고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하면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나 전문 정비소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연휴 기간 비포장도로나 흙길을 주행했다면 연휴가 끝난 후 차량 외부와 하부를 세척하고 충격이나 긁힘, 누유 흔적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리본카 관계자는 "추석에는 장거리를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출발 전부터 연휴가 끝난 이후까지 전 여정에 걸쳐 철저한 차량 점검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리본카는 직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차량의 품질과 상태를 철저히 관리하고, 고객이 명절은 물론 일상에서도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본카는 차량의 점검부터 정비까지 직영으로 관리하는 리컨디셔닝센터 'RTC'를 운영하고 있다. 특허 받은 자체 정밀 점검 기준 'RQI'를 기반으로 차량의 주요 항목을 점검하며, '안심 출고 서비스'와 '8일 안심 환불 서비스'를 통해 고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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