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의체를 통해 4개 기관은 수도권 공익사업에서 발생하는 보상 평가의 공정성 확보와 복잡한 절차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체는 이날 열린 1차 회의에서 보상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실질적 협력 과제를 모색했다.
4개 기관은 협의체를 통해 △주요 현안 공유 △개선 사례 교류 △보상 제도 개선 등 공동 과제를 추진하고 정기적 협조 체제를 구축한다.
황상하 SH공사 사장은 “협의체 구성을 통해 수도권 공익사업 보상 업무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공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시민 신뢰를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