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지보다 예쁘다" 기아, 준중형 전기 SUV 'EV5 GT-라인'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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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보다 예쁘다" 기아, 준중형 전기 SUV 'EV5 GT-라인' 포착

M투데이 2025-07-22 15:09:45 신고

기아 'EV5 GT-라인' 테스트카 (출처 : 숏카)
기아 'EV5 GT-라인' 테스트카 (출처 : 숏카)

[엠투데이 최태인 기자] 기아의 새로운 전기 SUV 'EV5 GT 라인' 모델 테스트카가 포착됐다.

EV5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의 준중형 전기 SUV로 특히, 이번 스파이샷 속 EV5는 일반 모델이 아닌, 스포티한 디자인이 적용된 GT라인 모델이다.

기아 'EV5 GT-라인' 테스트카 (출처 : 숏카)
기아 'EV5 GT-라인' 테스트카 (출처 : 숏카)

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램프와 삼각 형태의 헤드램프 등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가 적용됐다. 프론트범퍼 하단은 큼직한 블랙 가니쉬와 공기흡입구, 양 옆의 바디컬러 디테일이 더해져 한층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분위기다.

측면부는 EV9의 축소판이다. 볼드한 차체 디자인과 역동적인 벨트라인, 휠하우스 클래딩 등 큼직한 그래픽으로 차체가 더욱 커 보이는 느낌을 준다. 충전포트는 조수석 앞 펜더에 위치해 있으며, 오토플러시 도어핸들과 일반 사이드미러 등이 적용됐다.

차체 크기는 전장 4,615mm, 전폭 1,875mm, 전고 1,715mm, 휠베이스 2,750mm로, 스포티지, 투싼 등과 유사하다.

기아 'EV5 GT-라인' 테스트카 (출처 : 숏카)
기아 'EV5 GT-라인' 테스트카 (출처 : 숏카)

후면부는 'ㄷ'자 형태의 입체적인 테일램프 그래픽과 덩어리감을 강조한 차체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리어범퍼는 번호판 주변으로 블랙 하이그로시 마감과 독특한 패턴이 적용됐고, 양 옆으로는 전면 범퍼 스타일링과 통일감을 준 모습이다.

파워트레인은 LFP 배터리가 아닌, 고성능 NCM 배터리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1회 배터리 완충 시 50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아 EV5는 오는 8월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시장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5, 테슬라 모델 Y, 르노 세닉 E-Tech 등과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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