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26일 오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에서 한 뷰티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브랜드 앰배서더인 아이유를 비롯해 문상민, 모카, 이사배, 박진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평소에도 이용객들로 붐비는 센트럴시티(고속터미널)이지만, 이날은 행사 소식이 전해지며 평소의 두 배에 달하는 인파가 몰렸다. 포토콜이 진행된 센트럴시티 곳곳에는 경찰 인력이 배치됐으며, 경호원들도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아이유가 모습을 드러내자 현장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팬들과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이유를 카메라에 담기 위해 2층 식당에 들어가 촬영을 시도하는 팬의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으로 브라운관 컴백을 앞두고 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