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이제훈 "무지개 운수는 또 다른 가족…윤시윤·장나라 '빌런' 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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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③] 이제훈 "무지개 운수는 또 다른 가족…윤시윤·장나라 '빌런' 전율"

뉴스컬처 2026-01-19 17:4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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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선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주연 배우 이제훈과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컴퍼니온
19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선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주연 배우 이제훈과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컴퍼니온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배우 이제훈이 '무지개 운수' 식구들을 향한 무한한 신뢰와 함께, 시즌3를 빛낸 빌런들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19일 서울 강남구 모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주연 배우 이제훈과 만났다.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이번 시즌은 더욱 끈끈해진 무지개 운수의 팀워크와 강력한 빌런들의 대결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모범택시3
사진=SBS '모범택시3'

이날 인터뷰에서 이제훈은 무지개 운수 멤버들에 대해 "작품이 없더라도 존재할 수밖에 없는, 현실과 작품의 간극이 없는 가족"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서로를 존중하며 쌓아온 안정감이 시즌3에서 '온전한 가족'의 모습으로 발현된 것 같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러한 무지개 운수의 단단한 팀워크는 역대급 빌런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판이 됐다. 이제훈은 이번 시즌 파격적인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빌런 군단에 대해 "모든 분이 선물 같았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사진=SBS '모범택시3'
사진=SBS '모범택시3'

특히 그는 "20년 넘게 선한 역을 주로 했던 윤시윤 배우가 이 작품에 사활을 건 듯한 악역 연기를 보여줘 충격적이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장나라에 대해서는 "캐스팅 자체가 기적이었다. 시리즈 팬으로서 흔쾌히 합류해 주셨는데, 마지막 대면 장면에서는 그 기세에 눌려 대사를 잊을 정도였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그는 "김성규 배우와의 브로맨스, 그리고 카사마츠 쇼, 음문석 배우 등 함께해 준 동료들의 열연 덕분에 작품이 빛날 수 있었다"고 공을 돌렸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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