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이제훈이 본 장나라X윤시윤 빌런 열연 [인터뷰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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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이 본 장나라X윤시윤 빌런 열연 [인터뷰M]

iMBC 연예 2026-01-19 03:10:00 신고

'모범택시3' 이제훈이 빌런 열열을 펼친 장라라, 윤시윤을 향한 존경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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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이제훈과 iMBC연예가 만나 SBS 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연출 강보승) 종영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이제훈은 '모범택시' 시리즈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 S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이제훈은 악역으로 특별출연해 호연을 펼친 장나라, 윤시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시즌을 거듭하며 우리 작품의 포맷 자체가 어찌 보일 것인가 분명해졌다. 인과응보부터 선과 악까지 빌런들의 활약이 특히 도드라지는 작품이다. 빌런의 악행이 분노를 유발하고 흡입력을 유발한다"며 "시즌3는 어느 시즌보다 더욱 그 부분에 있어 기대감이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에피소드마다 빌런을 누가 맡으면 좋을지 의견을 많이 주고받고 추렸다. 이번 시즌에는 더욱 좋은 배우를 잘 모셔보려고 서로 애를 많이 썼다"며 "장나라, 윤시윤 배우께서 과연 제안을 받아들여주실까 싶었다. 시청자 입장에서 빌런을 마주하고 신선함을 느끼길 원했다. 기존에 큰 사랑받던 배우들이 전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을 때 다들 놀라웠을 거다. 윤시윤, 장나라께서 그걸 해내줬다. 준비 과정 자체도 녹록지 않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06년 단편영화 '진실 리트머스'로 데뷔한 이제훈은 영화 '파수꾼' '건축학개론', 드라마 '시그널' '수사반장 1958' '협상의 기술'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를 보여줘 호평을 받았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컴퍼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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