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아이유 동생' 강유석에 서운…"편지에 내 이름만 정자로 적어" (레몬과밀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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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아이유 동생' 강유석에 서운…"편지에 내 이름만 정자로 적어" (레몬과밀치회)

엑스포츠뉴스 2026-01-09 17:3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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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이종석이 배우 강유석의 편지를 받고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8일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모였고, 배웠고, 축하로 채운 브이로그 | 문가영·이종석·강유석·임성재·윤균상 | 사촌언니·형부·경찰특공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류혜영이 드라마 '서초동'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문가영, 이종석, 강유석, 임성재, 윤균상과 회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류혜영은 카메라를 향해 "여러분, 가영이가 출연한 '만약에 우리' 영화가 진짜 재미있대요. 제가 일정 때문에 시사회를 못 가서 아쉬운데, 얼른 극장에서 봐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여성분들이 많이 운다고 들었는데, 가영이 말로는 오히려 남성분들이 그렇게 많이 운다더라"고 전했다. 이에 "영화를 보면서 왜 우는 거냐"고 묻자 문가영은 단호하게 "슬퍼요"라고 답했다.

또 강유석은 "제가 여기서 유일하게 영화를 봤는데 정말 좋았다"고 말했고, 이종석이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달라"고 하자 "구체적인 건 스포가 되니까 직접 확인해 달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이날 강유석은 연말 선물이라며 깜짝 편지를 공개했다. 임성재가 편지를 읽으려 하자 강유석은 "지금 보지 마"라며 큰 소리로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편지를 받아든 이종석은 "왜 너는 유석인데 나는 이종석이라고 썼어?"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문가영은 "나는 가영인데"라고 반응했다. 윤균상 역시 "나는 균상이 형이라고 썼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종석이 "아니, 내 이름만 이종석이라고 정자로 써놨다"고 하자 강유석은 급히 편지에 '형'이라는 호칭을 덧붙이며 상황을 수습했다.

이종석은 "기분이 좀 이상하다"고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류혜영은 두 사람을 가리키며 "이 둘이 제일 웃기다"고 말해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강유석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주연인 아이유의 남동생 양은명 역을 맡았으며, 이후 드라마 '서초동'에서는 변호사 조창원 역으로 활약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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