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한끼에 ‘300만원’ 쓴다더니…집도 범상치 않네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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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한끼에 ‘300만원’ 쓴다더니…집도 범상치 않네 (‘전참시’)

TV리포트 2025-08-07 03:09:14 신고

[TV리포트=김해슬 기자] 크리에이터 쯔양이 절친 매니저와의 케미를 드러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230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쯔양이 출연해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 1230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국내 대표 먹방 크리에이터답게 쯔양 하루는 시작부터 끝까지 먹는 일로 가득 찼다. 참견인들은 식탁 위 야식 흔적을 발견하고는 크게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쯔양은 자신만의 먹팁과 비즈니스 라면 끓이는 법을 공개하며 ‘먹방 크리에이터’ 면모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먹방에 최적화된 집도 시선을 모은다. 쯔양 집에서는 일반 가정집에서는 보기 힘든 조리도구부터 각양각색 음식으로 가득 차 있는 대형 냉장고 4대, 간식 창고까지 등장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간식 창고는 규모와 종류 면에서 실제 편의점을 방불케 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쯔양과 고등학교 동창인 매니저와 찐친 케미도 유쾌한 재미를 선보인다. 매니저는 “쯔양은 하루 중 18시간을 먹는데 살은 나만 찐다”라며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는다. 입사 당시보다 10kg이 찐 적이 있다고 덧붙인 그는 “(살이 너무 쪄서) 충격받아 쯔양 집을 안 가기 시작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반대로 쯔양은 “요즘은 먹어도 살이 빠지고 운동을 하면 오히려 살이 찐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쯔양은 지난달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먹방을 하다 보니 식비가 어마어마하게 나온다. 최근에도 한 끼 식사비로만 300만 원을 썼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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