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도 말릴 사람 없다” 충격 전망, “토트넘은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손흥민 떠나도 말릴 사람 없다” 충격 전망, “토트넘은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

STN스포츠 2025-07-12 13:43:24 신고

3줄요약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TN뉴스] 강의택 기자┃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의 결별을 준비하는 걸까?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2일(한국시각) “마티스 텔 완전 영입에 이어 모하메드 쿠두스가 합류하면서 손흥민의 미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이 팀을 떠나는 것으로 결정한다고 하더라도 말릴 사람은 없을 것이다. 토트넘은 레전드의 이적에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차기 시즌 공격진 강화에 힘을 쓰고 있다. 직전 시즌 임대생이었던 텔을 완전 영입했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부터 쿠두스를 데려왔다.

이러한 상황에 최근 현지 매체들은 손흥민이 토트넘의 새로운 영입생인 쿠두스에게 밀려 차기 시즌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팀 토크’는 “새로운 영입생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쿠두스는 공격 어느 포지션에서든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이 영입으로 팀의 레전드인 손흥민은 백업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손흥민은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기량이 떨어졌다. 쿠두스와 마티스 텔이 합류하면서 주전 우선 순위에서 더욱 낮아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직전 시즌부터 전성기에서 내려왔다는 평가를 받으며 현지 매체들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더 가치가 떨어지기 전에 빠르게 매각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손흥민의 방출을 고려할 때다. 토트넘에서 선발 출전 자격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점점 더 타당하게 느껴진다. 이제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 소속 키런 킹은 “어려운 결정이겠지만 토트넘은 손흥민을 팔고 새로운 윙어 영입에 투자해 선수단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젊은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은 최근 여러 이적설에 휘말리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는 “손흥민은 차기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을 떠나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클럽들이 영입하고 싶어한다”고 설명했다.

STN뉴스=강의택 기자

sports@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