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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가 ‘오은영스테이’에 출연하며 달라진 외모와 솔직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결혼을 앞뒀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의 관계, 재산 이슈, 그리고 최근 방송 복귀까지.
하니를 둘러싼 다양한 이슈와 그녀의 새로운 행보를 집중 분석합니다.
‘오은영스테이’ 하니, 달라진 외모와 진솔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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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MBN ‘오은영스테이’에 exid 하니가 출연해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과 함께, 그간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하니는 “연예인은 일찍 시작해서 계약이 끝나고 나니까 세상을 너무 모르더라”며 “우물 안 개구리로만 살았다”고 고백했어요.
특히 수수한 숏컷 헤어스타일과 핼쑥해진 외모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출연자들조차 하니를 연예인으로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달라진 모습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결혼 연기와 양재웅, 남편 논란 속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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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는 지난해 9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예비 남편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발생한 환자 사망 사고로 인해 결혼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이후 하니는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가 최근 ‘불후의 명곡’과 ‘오은영스테이’ 등으로 복귀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양재웅과의 공개 열애와 결혼 연기, 그리고 그로 인한 심적 부담감과 우울감을 솔직하게 고백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어요.
하니는 “이제는 눈치를 그만보고 싶다”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습니다.
솔직한 근황 고백, 재산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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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와 양재웅 커플은 결혼 소식과 함께 재산 이슈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양재웅은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100억 원대 고급 빌라를 소유하고 있어 화제가 되었고, 연간 억대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id 하니 역시 오랜 연예계 활동과 CF, 예능 출연 등으로 상당한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특히 ‘오은영스테이’ 출연 이후 “내 삶이 내 뜻대로 되는 게 아니구나”라는 고백이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id 하니(본명 안희연)는 1992년생으로, 걸그룹 exid 멤버이자 배우·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최근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과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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