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리오 X 올리브영 큐티 런 2025 서울’ 9월 20일 개최
다양한 기념품…한정판 티셔츠와 모자, 짐색 등 제공
[포인트경제] CJ올리브영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산리오 X 올리브영 큐티 런 2025 서울’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9월 20일 '산리오 X 올리브영 큐티 런 2025 서울'을 개최한다. [사진=CJ올리브영] (포인트경제)
스포맥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올리브영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산리오 X 올리브영 큐티 런 2025 서울’은 산리오캐릭터즈를 테마로 열리는 마라톤 행사다. 글로벌 인기 캐릭터인 만큼 산리오캐릭터즈 콘셉트의 마라톤은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으로, 9월 20일 1만 50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올리브영이 지난 1일부터 전사 차원에서 처음 선보이는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올리브영 X 산리오캐릭터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객이 일상 속에서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건강한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웰니스 트렌드에 집중하여 ‘러닝’을 접목함으로써,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여기에 2030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는 산리오 캐릭터들이 함께해, 참가자들에게 보다 풍성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7월 한 달간은 컬래버 굿즈로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했다면, 9월에는 올리브영 회원만을 위한 대규모 축제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산리오와의 컬래버레이션에 걸맞게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한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한정판 티셔츠, 모자, 운동 짐색, 완주 메달과 함께 올리브영 웰니스 샘플 키트를 제공하며, 당일 현장에는 여러 브랜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의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산리오캐릭터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올리브영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강화하고 다양한 접점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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