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의 감량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8일 박수홍은 개인 계정에 김다예 근황을 알리며 “다예엄마의 비포 애프터 릴스 조회수가 대단하다. 577만, 170만”이라고 언급하며 대박 조회수를 자랑했다.
함께 김다예가 출산 전과 후의 모습을 비교한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김다예는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설명과 같은 티셔츠를 입고 있지만 그 사이 변화된 미모가 눈에 띈다.
박수홍은 이어 “다예 엄마는 드디어 5자를 찍어서 앞자리가 5번 바뀌었다.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 중”이라고 덧붙이며 김다예의 감량 성과를 칭찬했다. 김다예는 출산 당시 90kg였으나 현재까지 30kg을 감량한 상태다. 박수홍은 “앞으로 10kg 더 감량할 예정”이라며 다이어트 목표도 공개했다.
박수홍은 또한 김다예의 개인 채널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아내가 직접 촬영, 출연, 편집, 피티, 운영까지 다 하면서 밤새 일하며 키운 채널”이라고 설명하며 “제가 따로 하던 채널들은 모두 문을 닫았다. 아내가 제작한 채널만 유일하게 살아남았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김다예와 딸 재이가 들어오는 광고 수익에 대해서도 “곧 저를 뛰어넘을 것 같다”며 가족 모두가 성공적인 사업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 박수홍은 가족의 성장을 기뻐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한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얻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박수홍, 김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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