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오키나와 여행에서 신애련이 선보인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따뜻한 오키나와 거리를 배경으로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 속 신애련은 차분한 그레이 롱스커트에 화이트 슬림핏 롱슬리브 톱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강조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소재 덕분에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살아났다.
특히 눈길을 끈 포인트 아이템은 손에 든 핑크 체크 셔츠집업이었다. 밝고 상큼한 색감의 체크 셔츠는 전체적인 무채색 룩에 포인트를 더하며 캐주얼한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신애련은 이 셔츠집업이 발렌시아가 제품임을 밝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작은 라이트 블루 톤의 숄더백을 매치해 산뜻한 여름 느낌을 한층 배가시켰다.
머리는 자연스럽게 풀어내려 내추럴한 느낌을 강조했고, 큰 꾸밈 없이도 빛나는 미소로 오키나와 거리 풍경과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네티즌들은 “이렇게 꾸안꾸가 가능하냐”, “오키나와와 찰떡 분위기”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신애련 스타일을 참고하고 싶다면, 단조로운 무채색 기본템에 하나의 포인트 아이템을 더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여기에 내추럴 메이크업과 편안한 헤어스타일을 곁들이면, 여행지에서도 부담 없이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휴가, 신애련처럼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오키나와 감성 코디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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