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대리석, 세라믹 전문 기업 브라운스톤은 송중기의 복귀작으로 주목받는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 아들’에 인테리어스톤을 협찬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협찬한 가구 인테리어는 브라운스톤의 인조대리석 신제품 판테온 제품으로 재벌집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더욱 돋보이게 해줬다. 특히 고급스러운 재벌 회장님 인테리어에 딱 맞는 주방상판으로 제작되어 주방씬을 더욱 빛나게 한다.
판테온은 MMA 인조대리석으로 투명성, 색조, 내후성이 뛰어나며 열에 강하고 내구성이 좋아 주방상판·테이블·욕실·안내 데스크·바닥재·벽면재 등 여러 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열을 가하면 다양한 형태로의 변화가 가능해 가공성이 매우 높고 곡면가공이 가능하여 다양한 인테리어 소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경림 부사장은 “브라운스톤은 이번 협찬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인테리어스톤 인테리어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멋진 인테리어스톤으로 고객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라운스톤은 이번 협찬을 기념해 브라운스톤 공식 SNS에서 협찬한 대리석 세라믹 상품을 찾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재벌집 막내아들’ 방송화면 속 협찬 된 대리석, 세라믹을 찾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리는 이벤트로 자세한 사항은 브라운스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경제신문 유경수 기자
Copyright ⓒ 소비자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