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데 소름 돋았다..." ‘재벌집 막내아들' 이성민, 접신의 경지까지 도달한 연기 투혼으로 전 채널 통틀어 1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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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데 소름 돋았다..." ‘재벌집 막내아들' 이성민, 접신의 경지까지 도달한 연기 투혼으로 전 채널 통틀어 1위 지켰다.

뉴스클립 2022-12-13 01:1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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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재벌집 막내아들' 방송 캡처
JTBC '재벌집 막내아들' 방송 캡처

배우 이성민의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지난 11일 방영한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11회 시청률이 전 채널 통틀어 1위를 지켰습니다.

11회에서는 진양철(이성민 분) 회장과 진도준(송중기)가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뒤의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병원으로 곧바로 이송된 진양철은 코마 상태로 외부인들에게 소식이 전해졌지만 실제는 별다른 외상 없이 병실에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반전이 있었습니다.

진양철과 순양의 후계자로 삼으려던 진도준을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노렸다는 점을 단번에 알고 있는 진양철은 경찰 수사를 종결하도록 지시하면서 교통사고의 배후에 누가 있는지를 진도준과 함께 파헤쳤습니다.

자신의 자식들 중에 범인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 것과는 달리 장손인 진성준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졌고 뇌기능 저하로 인한 섬망 증세를 보이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진영철은 “내 무섭다. 와 나를 죽일라 카는데”라며 겁에 질린 모습을 보여 이항재 실장을 놀라게 했습니다.

방송이 끝난 뒤 시청자들은 이성민의 열연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지금껏 자신들은 물론 손자를 상대로도 카리스마를 내뿜던 이성민이 장손에게조차 배신을 당했다는 충격을 표정연기뿐 아니라 대사로 완벽히 소화해 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는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JTBC '재벌집 막내아들' 방송 캡처
JTBC '재벌집 막내아들' 방송 캡처

재벌집 막내아들 이성민 연기력 평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성민에 대해 “내년 시상식에 최우수상이 아닌 대상을 드려야 된다” “역에 접신한 것 같다”, “방송 3사랑 종편 통합해서 이 분한테 대상 주자”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실제 11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전국 21.1%, 수도권 3.9%를 돌파하며 전 채널 1위를 기록했습니다.

재벌 1세대 회장다운 악착스러움과 남다른 통찰력, 죽음에 대한 두려움까지 소화해낸 이성민은 ‘재벌집 막내아들’ 시청률을 견인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진양철이 어떻게 승계 작업을 마무리하고 퇴장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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